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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연극] 오필리어 - 달의 이면
공연일자2016.09.02(금) ~ 10.02(일)
공연시간화~금요일 20:00 / 토요일 15:00, 19:00 / 일요일 16:00
* 월요일 공연없음
* 09.15(목) 추석 당일 공연없음
* 09.16(금) 추석 익일 공연없음
공연장소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단체명연극집단 청춘오월당
연출자전용환
출연이성경, 김태훈, 이은정, 이종윤, 박정권, 한재혁, 김윤호,
홍승비, 김다나, 서은지, 이수진
안무김성일
작가전용환
입장료균일석 30,000원
관람등급15세 이상
관람시간80분
문의전화010-6838-0245

[작품소개]

 

세익스피어 원작 <햄릿>의 인물들 (햄릿, 클로디어스, 거투르드, 폴로니우스, 오필리어)

속성, 감춰진, 혹은 상상 가능한 이면들을 드러내어 그들의 본질과 욕망들이 권력에

무릎 꿇고 타협하며 , 사랑과 혈육의 관계까지 변질시키고 힘없는 자들을 붕괴시키는가를 다큐멘터리 형식과 다양한 연극적 장치를 통해 흥미롭고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인다.

 

[연출의도]

 

연극은 시대를 말하고,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 표현하여 관객의 공감과 비판을 끌어내는 것에 그 의미를 둔다.

햄릿 속 비극적인 인물은 닮아있다.

, 우리, 주변인, 타인으로 분류할 수 있는 인간군상들과. 인간은 참 재미있고, 다채롭고,

복잡하고, 단순하며, 욕망덩어리이고, 아름답고, 순수하며, 그럴듯하다.

우리는 그 이면인 추함과 나약함, 더러움의 뒤죽박죽인 그 무엇에 대해 살짝쿵 이야기 해보려한다.

인간이기에 휘두를 수 있는 권력과 힘의 속성이 사랑과 관계와 약자들에게 행해지는 위험함에 대해...

 

[시놉시스]

 

!!! 궁정에 울려퍼진 한 발의 총성! 총을 든 불안하고 아름다운 광기의 오필리어.

극은 시간의 역순으로 진행된다.

햄릿에 대한 은밀한 감시와 보고가 오필리어 파멸의 시작이다.

오필리어의 처참한 시신이 발견된다.

극은 과거로 돌아가 오필리어의 은밀한 이중생활을 보여준다.

어느 날 오필리어는 왕 (클로디어스) 의 부름을 받고 아버지(폴로니우스)와 함께 왕을 만난다. 왕은 오필리어에게 미래의 환상(햄릿과의 결혼)을 부추기며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그것은 햄릿에 대한 감시와 보고였으니... 그녀를 죽음으로 향하게 한 시작이었다...

사랑은 아름답다. 권력은 화려하다. 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나는 더 나아지고 싶다.

이것이 오필리어 - 달의 이면이다.

 

[기획의도]

 

연극은 늘 깨어 있어야 하며 동시대의 가장 예민한 갈등과 불의를 고발하고 치유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고 믿는다. <오필리어-달의 이면> 은 위정자들의 권력과 폭력에

의해 감시되고, 예속되어 결국은 죽음으로까지 내 몰리는 오필리어를 통해 정치와 권력,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잊혀진 자들”, “가난한 자들에 대한 사회적, 정치적 관심을 환기시키고자 한다.

 

[출연진 및 아티스트 소개]

 

1. 극작 / 연출 ? 전용환

2. 배우

* 이성경 - 내가 가장 예뻤을 때,세여자,정인

* 김태훈 - 물의노래,네루다의 우편배달부,관객모독

* 이은정 - 파국,노트르담드파리,후의 한

* 이종윤 - 서울메디아,변태,어른의시간

* 박정권 - 날보러와요,영웅의역사,바람이불어오는곳

* 한재혁 - 비즈니스,새장

* 김윤호 - 이 아이,라이어,룸넘버13

* 홍승비 - 하녀들,불안하다,오월엔결혼할꺼야

* 김다나 - 이 아이,그리스,유리동물원

* 서은지 - 세자매,물리학자들,정의의사람들

* 이수진 - 중국희곡전,홀라홀리데이,끝이좋으면다좋아

3. 안무감독 - 김성일

4. 무대디자이너 - 송재민, 구민수

5. 조명디자이너 - 정일만

 

[단체소개]

 

연극집단 청춘오월당(靑春五月黨)

20042, 대학로에서 그동안 기성극단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젊은 정신의 연극인들이 의기투합하여 창단되었다. 개성 넘치는 구성원들과 언제나 깨어있어야 한다는 연극정신의 재무장을 외치며 함께 뭉친 청춘오월당은 2002년 창단 준비공연 <안티고네 인 서울>

시작으로 <호숫가에서(08)>, 갱스터넘버원(07)>, <남자가 간다(06)>, <이 아이(2015)>에 이르기까지 청춘오월이란 그 이름처럼 자유로운 상상력, 젊음의 유쾌함, 넘치는 끼와 색깔을 지닌 기대되는 젊은 연극집단으로 주목 받았으며 이를 무기로 우리연극 변혁의 기폭제가 될 것임을 스스로 다짐하며 작업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의 삶과 우리시대를 향한 비판의 시선도 결코 놓지 않는 연극집단으로 이름 하고자 한다.

 

[주요리뷰]

 

나는 더 나아지고 싶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야

솔직히 말이야, 이 세상은 싸구려 사상들이 이끌어가고 있다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회원 10%

한국문화예술위윈회 매니아회원 3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동반1인) 50% /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증빙서류 지참 / 휠체어석 예매는 공연단체에게 문의 / 미지참시 차액지불
문화패스 40% 1인 2매 / 만13~24세(1992~2003) 및 대학생 / 청소년증, 학생증, 신분증 등 연령증빙서류 지참 / 미지참시 차액지불
예술인패스 10,000원 / 예술인패스카드 및 신분증 지참 / 미지참시 차액지불

문화가 있는주간 60% / 09.27~10.2공연만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