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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연극] 제1회 대한민국연극제 서울페스티벌-여배우
공연일자2016.09.07(수) ~ 09.08(목)
공연시간수요일, 목요일 20:00
공연장소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단체명카자흐스탄 국립고려극장
연출자김 옐레나
출연백 안또니나, 최 로만, 마흐삐로프 알리쉐르, 김 세르게이,
유가이 보리스, 리 알레크산드르, 톡삼바예바 꿀랴쉬,
아지갈리예프 메이람베크, 윤 예브게니야
안무해당없음
작가해당없음
입장료무료
관람등급만7세이상
관람시간75분
문의전화02-744-8045/8055

[연출의도]

 

연극 여배우는 무대밖에 감추어져있는 여배우의 삶과 창작적 갈등을 묘사하는 연극이다. 연극의 주인공은 왜 그가 자기의 온 생애를 예술에 바쳤는가 하는 걸 관객들에게 실토한다.

그이를 찬양하고 숭배하는 관객들과 팬들, 겉으로 보기엔 행복스러운 가정이 있다만 여배우는 항상 무엇인가 모자람을 느낀다. 그에 대한 방송이 날마다 울리고 공훈 배우, 인민 배우라는 고상한 칭호를 얻었지만 해도 그는 여전히 외롭고 마음이 항상 괴롭다.

현 사회의 풍경은 사신의 이익을 위해 사는 거고 돈 세상이 지배하는 환경에서는 가정 애까지도 살아지고 만다. 사랑하는 남편까지도 돈에 팔려서 극장을 버리고 외국으로 떠나버리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도 그를 실망에 빠지게 해버린다.

성공과 쾌락, 지어는 명예가 쓸데없다. 그렇다면 삶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 무엇인가? 그것이 사랑일까...

 

[시놉시스]

 

아이굴 아사노와는 카자흐스탄에서 유명한 여배우이다. 그는 명배우로서 관객들의 심정을 울릴 줄 알며 그들의 사랑과 애정을 받는다. 그가 무대에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그를 항상 박수갈채로 맞이한다. 그를 사랑하는 남자들도 한둘이 아니라 그한테 최신 외제차를 선물로 주는 남자, 어렸을 적부터 아이굴 여배우를 극히 사모하는 미남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는 행복하지 않다. 남편이 있고 아들이 있으나 아이굴은 가족의 따스함을 모르고 산다.

그는 삶과 행복의 갈피를 잡지 못한다.

이 연극을 보는 관객들이 여배우와 같이 그 갈피를 찾아볼 수 있을까?..

 

[출연진 및 아티스트 소개]

 

여배우 아이굴 아사노바 | 백 안또니나

아이굴 남편 예를렌 | 최 로만

연출가 사마트 | 마흐삐로프 알리쉐르

실업가 | 김 세르게이

예를렌 2 | 유가이 보리스

배우들 | 리 알레크산드르, 톡삼바예바 꿀랴쉬, 아지갈리예프 메이람베크, 윤예브게니야

 

[단체소개]

 

카자흐스탄 국립고려극장은 193292일 소비에트 원동에서 창립됐다.

고려극장은 창립이래 고려인들의 민족문화 발원지고 정체성배양의 선두로 활약하면서 오늘날까지 자기의 사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현재 고려극장에는 넷째 세대의 배우들과 창작인들이 사업하고 있다. 본 문화기관은 드라마극단, 무용단, 성악단과 사물놀이팀으로 구성됐고 약 90명의 인원들이 근무한다.

극장의 창작범위가 넓다. 극장은 러시아, 카자흐, 구라파 및 CIS 그리고 한국 작가들의 희곡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근년에는 한국의 전통민속극들을 공연하는데도 힘을 기울이고 이 극장이 존재하고 있는 동안 500만명의 관람객들이 배우들의 공연을 구경했고 그동안 300여 편의 희곡을 무대에 올렸다.

극장은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CIS 나라들을 순회공연하면서 고유한 민족문화와 예술의 향기를 관객들에게 심어준다. 최근에 카자흐스탄과 한국과의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고려극장은 한국연극제에 참여하여 한진의 ““나무를 흔들지 말아””, 최영근의 ““젊어서 죽지 말아””, 안톤체흐프의 ““””, , 구리낀의 ““농촌의 심심풀이””, 드아사베꼬프의 ““상속자들””을 한국 관객들에게 현대 희곡들을 공연하는 것이 전통으로 됐다. 고려극장은 극예술에서 달성한 공로로 ““영예표식”” 국가훈장을 수여했고 배우 5명은 ““인민배우”” 17명은 ““공훈배우””, 10명은 ““공훈예술인””, 3명은 ““공훈인”” 수십명은 ““공훈 문화인”” 칭호와 국가표창을 수여했다.

고려극장은 카자흐스탄의 다민족문화의 일부분으로서 우리 민족의 독특한 문화예술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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