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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2019년 제33회 한국현대춤협회 <현대춤작가12인전>
공연일자2019.3.30(토) ~ 3.31(일)
2019.4.3(수) ~ 4.4(목)
2019.4.6(토) ~ 4.7(일)
공연시간수, 목, 토 20:00 / 일 15:0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한국현대춤협회
연출자예술감독 : 손관중
출연최수진, 김현태, 김태연, 김남식,
최지연, 유장일, 이태상, 김장우,
김윤정, 조윤라, 유경희, 이지희
안무최수진, 김현태, 김태연, 김남식,
최지연, 유장일, 이태상, 김장우,
김윤정, 조윤라, 유경희, 이지희
입장료균일석 30,000 원
관람등급8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120분
문의전화02-2263-4680

 

 

무용계의 실험적 작가 정신의 고양과 무용예술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87년부터 진행되어 온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이 2019년 3월, 제33회 행사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은 그동안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우리 무용계 각 부문에서 탄탄한 기량과 작가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세계를 구축한 중견 무용가들이 모여 한 무대에서 한국 춤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을 제시해 온 국내 무용계의 가장 권위 있는 무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다양한 장르의 안무가들이 작품을 선보이는 만큼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을 거쳐간 138명의 안무가들이 현재 무용계에서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며, 무용계를 주도하고 있다. 국수호(디딤무용단 예술감독), 채상묵(전통춤협회 이사장), 박인자((재)전문무용수 지원센터 이사장), 김복희((사)한국무용협회 이사장), 박호빈 (제로포인트모션 대표), 이윤경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조윤라(충남대학교 교수), 김순정(성신여자대학교 교수) 김매자((사)창무예술원 이사장), 이정희(현대무용가), 정혜진(전 서울예술단 예술감독), 김남식(댄스트룹다 예술감독), 전미숙(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문영철(한양대학교 교수), 최상철(중앙대학교 교수), 김은희(김은희무용단 대표), 류석훈(댄스컴퍼니더바디 대표), 김성용(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신창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차진엽(콜렉티브에이 대표)등 검증된 안무가 뿐 아니라 이전까지 무용수로써 무대에 올랐던 무용수들이 안무가로 변신하며 많은 주목과 찬사를 받았다. 오랜 시간 우리 무용계에 창작춤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온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은 활발하게 활동 중인 30代, 40代, 50代 무용가 12인을 초대하여 그들의 춤 빛깔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각 장르별 우리 무용계 각 부문에서 탄탄한 기량과 작가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세계를 구축한 그들이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창의적이고 개인의 색깔이 여실히 드러나는 개성 있는 작품들로 안무가마다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대로 감상 할 수 있을 것이다.

 

3월 30일(토) - 31일(일)

○ if / repeat  _ 최수진

시작과 끝 , 삶과 고민 그 사이의 모든 과정 

 

○ 페르소나 _ 김태연
한 여자의 인생에는 많은 시선들이 머문다.
하지만 여자는 그 시선을 피하기만 했었다.
이제는 피하지 않고


○ 농(弄) _ 김현태

나의 인생은 어떤 일들이 있을까?
지금까지 일어난 일, 지금부터 일어날 일.
인생은 욕망이지 의미가 아니다.

 

○ DOTS _ 이지희
connecting the dots

나의 작은 점들이 모여 나만의 멜로디를 만든다.
초라해보였던 작은 점도, 불안해보였던 작은 점도, 슬퍼보였던 작은 점도
하나씩 연결해보니 아름답고 성숙한 선율이 된다.
돌이켜보니 무엇 하나 빠져서는 안 될 점들이었다.


4월 3일(수) - 4일(목)

○ 본.전.생.각_이태상
그는 말한다. “나는 이제 본전생각이 난다”고..
나를 알아봐주길 원했고 최선을 다 했던 그가 던진 한마디.
그는 관심 받기 위해 자신을 세상 밖으로 나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해 내고 알리지 못한다면 아무도 그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그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착하디 착한 그는 그의 삶 속에서 인정받기 위해 오늘도 세상 밖으로 자신을 던진다.
소극적이고 예민한 그는 어쩌면 그의 모습이 지금 현 시대를 살고 있는 나 또는 우리와 같지 않을까..

나는 이제 본.전.생.각이 난다!

 

○ In Dreams... (La sylphide)_유장일
Curiosity (호기심)
Desire (욕망)
Possession (소유) ...

 

○ 일상에 핀 환각의 꽃, 「백야」_최지연
그는 미포에서 회 뜨는 남자
그녀는 어느 날 날개 부러져
날아든 깃털 새 같은
신비로운 여자
여자는 밤마다
회 뜨는 사내의 귀에
미지의 낯선 세상 이야기를
속삭여준다.
그리고..
어느 날 환하게 밝은
아침..
(미지의 두 남녀가 환각 같은,
꿈같은 만남과 그 후 여정...)

 

○ 서시(序詩): 별 하나와 기다림 그리고.... _ 김남식
눈을 뜬 새벽녘의 공간 안에서 나는 이름 없는 시인이 된다.
세상의 모든 근심과 바람의 그늘 아래서 나의 작은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보다 먼저 살아간 그 이름 있었던  한 시인의 삶을 노래하면서...

 

4월 6일(토) - 7일(일)

○ 通~하니! _ 김장우

우리가 처한 곳곳에서 생각과 마음, 감정이 통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소통에 목마른 시대이다. 그만큼 소통을 향한 갈망 또한 간절하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지식,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닌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지식인의 사명이 아닐런지.. 뜻이 통하여 서로 오해가 없는 소통(疏通)의 시대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 Du@_김윤정
사랑은 둘의 무대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두 사람의 대화는 두개의 독백이다.
두개의 독백은 대화가 될수있을까?!!.


○ 물끄러미 _ 유경희

제 몸보다 큰 짐을 지고 잰걸음으로 가고 있는 개미를 물끄러미 들여다본 적이 있다.
큰 존재로서의 연민으로 내 손에 올려 일정 공간을 이동해 주었다.
개미에겐 원치 않는 방해였을지도 모를 그 연민의 감정과 행위는
자족의 허영이었을 것이다.

가끔 나를, 나의 시간들을 들여다본다.

물끄러미
별다른 생각 없이 우두커니,

제법 긴 시간을 지나왔다.
옆으로 비끼지도 뒤돌아 물러나지도 못한 채,

그렇게 지나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다 불현듯 내리친 깨달음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 속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 내 마음의 수채화 _ 조윤라
우리가 처한 곳곳에서 생각과 마음, 감정이 통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소통에 목마른 시대이다. 그만큼 소통을 향한 갈망 또한 간절하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지식,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닌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지식인의 사명이 아닐런지.. 뜻이 통하여 서로 오해가 없는 소통(疏通)의 시대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ㅇ ARKO 일반회원 10% (1인 2매)
ㅇ ARKO 매니아회원 20% (본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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