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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MODAFE 2019 <Rising Tide Dance Theater / 우보만리 / 시나브로가슴에>
공연일자2019.5.19(일)
공연시간일 18:3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MODAFEKOREA
출연Rising Tide Dance Theater / 우보만리 / 시나브로가슴에
안무박순호 / 조인호 / 권혁
입장료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A석 30,000원
관람등급만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80분
문의전화02-763-5351

※ 알립니다.

<MODAFE 2019> 패키지티켓 및 단체티켓 구매는 (사)한국현대무용협회에서만 가능합니다.
구매 및 관련 문의사항은 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문의 : (사)한국현대무용협회
ㅇ 연락처 : 02-763-5351
ㅇ 홈페이지 : http://modafe.org/

 

Rising Tide Dance Theatre <유도2.0>


인간본능인 폭력성은 우리 안에 존재하고 계속해서 출구를 필요로 한다. ‘스포츠’는 인간의 폭력 충동을 배출하는 기회로 발전되어져 왔으며 우리에게 인간 내면의 본성을 마주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작품은 ‘춤’을 통해 인간의 공격성과 스포츠의 규칙 사이에서 드러나는 양가적 균형을 리듬을 통해 만들어 내고 있으며 경쟁과 협력, 갈등과 조화와 같은 사회적 속성에 관한 자연적 실험이기도 하다.

 

안무 박순호
출연 정철인, 정재우, 문경재, 임희종, 주영상, 이현진, 최명진
의상 배경술
음악 김주헌
작품길이 30분

 

박순호
한성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1992년부터 2001년까지 한국에서 무용수로 활동했다. 이후 네덜란드 Arnhem 소재 EDDC (Europe Dance Development Center)에서 안무가 과정을 졸업한 박순호는 2007년 ‘박순호 댄스 프로젝트’를 결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2011년 ‘브레시트 댄스 컴퍼니’ 창단 이래 몸에 관한 연구, 다국적 · 다 장르 예술가들과의 교류, 전통예술에 대한 새로운 해석 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그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의 안무는 음악과 춤의 조화로움과 동양과 서양, 춤과 무술, 전통과 현대의 장벽을 뛰어넘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우보만리 <방하착>


방하착이란 집착하는 마음을 내려놓아라, 또는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뜻이다.
방하착을 잘 설명할 수 있는 일화로는 절벽에 매달린 장님 이야기가 있다.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을 정도의 높이에 매달린 장님이 겨우 겨우 버티다가 끝내 손에 힘이 빠져 땅에 엉덩방아를 찧고 나서 뒤늦게 상황을 깨달아 황급히 그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결국 우리의 삶도 욕심으로 웅켜쥔 무엇 때문에 편안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우리는 끝없는 욕망에 집착하며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놓으면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처럼 조바심을 내며 욕심의 줄을 힘겹게 부여잡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집착하는 우리의 모습과 그를 통해 어떻게 내려놓을 것인지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안무 조인호
출연 조인호, 정명훈, 전수현, 김주빈, 유현상, 강대현, 김현우, 이혜준, 박완주, 양세인, 황서영, 윤민정
의상 장슬기
작곡 임영조
작품길이 28분

 

조인호
우보만리 예술감독 및 대표

 

수상내역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안무조감독
2018 대한민국무용대상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상
2018 2018 크리틱스초이스 우수안무자상
2017 PADAF Special Award 연기상
2016 대한민국무용대상 솔로&듀엣 베스트 5
2015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우수안무자상
2013 제 10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안무상
2013 제 10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민족무용 창작부문 시니어 1등
2011 제 48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대상(문화부장관상)

 

시나브로 가슴에 <질주-RUSH>


느리더라도 이건 나의 속도대로 질주.
느리더라도 정성스럽게 질주

“인간의 모든 불행은 고요한 방에 앉아 휴식할 줄 모르는데서 온다.”
                                    - 블레이즈 파스칼 (1670) -

문득 정신을 차려보면 나는 지금 어디쯤에 와 있는 것인 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 갈 때가 있다. 현재의 많은 사람들이 앞만 보고 달린다. 다른 사람들 보다 한 걸음 두 걸음 앞서 빨리 가는 것만이 성공의 가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스스로가 자신으로써 존재할 수 있도록. 타인으로 인하여 나의 세계를 거스르지 않을 수 있도록. 진정한 나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나를 가만히 내버려두고자 한다. 고요하게 퍼지는 파동처럼.

시대의 흐름에서 한 발치 뒤에 서 있는 사람이고자 한다.
시대의 격랑 속에서 힘든 전투를 벌일 때조차도  즐거이 명상에 잠길 수 있는 그런 사람.

 

안무 권혁
출연 권혁, 안지형
작품길이 20분

 

시나브로 가슴에(Company SIGA)는 “조금씩 조금씩” 춤을 통해 우리 삶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다양한 움직임과 사고를 하나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공동작업 형태의 작업방식을 추구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와 모험에 도전하며 “조금씩 조금씩” 춤의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자 한다.

 

ARKO 일반회원 10% (1인 2매)
ARKO 매니아회원 20% (본인만)
ARKO 공연예술인회원 20% (본인만)
ARKO 청소년회원 20% (본인만)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1인 2매)
문화누리카드 50% (1인 2매)
경로할인 50% (본인만)
문화패스 20% (본인만)
종로구민할인 20% (본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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