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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MODAFE 2019 <Yui Kawaguchi>
공연일자2019.5.29(수)
공연시간수 18:3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단체명MODAFEKOREA
출연Yui Kawaguchi
안무Yui Kawaguchi
입장료균일석 30,000원
관람등급만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45분
문의전화02-763-5351

※ 알립니다.

<MODAFE 2019> 패키지티켓 및 단체티켓 구매는 (사)한국현대무용협회에서만 가능합니다.
구매 및 관련 문의사항은 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문의 : (사)한국현대무용협회
ㅇ 연락처 : 02-763-5351
ㅇ 홈페이지 : http://modafe.org/

 

Yui Kawaguchi <andropolaroid 1.1>

 

우퍼스튜디오에서 공연된 가와구치유이의<안드로폴라로이드1.1>는 심금을 울렸다. - 노이에더치란드

 

“가와구치의 솔로 작품은 너무나 역동적인 현대 문화와 그 자아구성에 대하여 조망하게 해주었다. 그녀의 춤은 안드로이드 생물이 소리 콜라주에 의해 강요당하여 빛의 숲을 정처없이 거니는 모습을 강력하게 보여준다.” - 쿨티버숨

 

“나는 국외거주자가 겪는 혼란과 추방의 느낌, 즉 자기 문화에서 벗어나 다른 문화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이 작품처럼 사려깊게 탐구하는 무용 작품을 본 적이 없다. 가와구치는 도쿄 출신으로 현재 베를린 무용계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며, 그녀가 묘사하는 경험은 문화적으로 한정되지 않는 보편성을 지닌다." - 베를린 메모리블로그

개성은 요소의 본질에 속하지 않는다. 그것은 유기체이며, 이질적인 특성을 지닌 기초 물체에 의해 뚜렷이 점유된다. 분리를 시도한다면, 이 부분들은 죽게 될 것이다. - 파울 클레

 

가와구치 유이의 독무인 "안드로폴라로이드"는 2010년에 초연된 작품으로, 일본에서 독일로 이민 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지난 5년 동안 그녀는 개인적인 견해와 거리를 두었고, 다른 개인적인 사건들이 우선시 되었으며, 변화로 인해 사회의식에 영향 받았다. 이러한 경험과 시차를 바탕으로 가와구치는 자신의 전작들을 재고찰했다. 이민 직후에는 낯선 것들이 뚜렷이 드러난다. 친숙한 것들과는 명확히 구분된다. 하지만 국경선이 이동하고 교차점이화장될 때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전에는 낯설던 것의 매력과 위험이 느슨해지는가? 이전엔 친숙했던 것이 설명할 수 없는 수수께끼가 되는가?

 

안무 가와구치 유이
출연 가와구치 유이
조명 및 기술감독 파비앙 블라이슈
음향 시빈 바실레프
의상 사사 코바세비치
프로그래밍 요안 트렐루
드라마투르기 프러덕션 로지 울리히
어시스턴트 사빈 잘츠만
투어매니지먼트 일리아 폰테인
작품길이 45분

 

일본에서 태어난 가와구치유이는 일본, 미국, 유럽에서 공연하는 H.art.chaos(1998-2000), 코타야마자키/로지,  co(2000-2002), 모토코히라야마(2007)의 무용단에서 활동하며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서 공연했다. 그녀는 2001년 동아시아올림픽의 개막 축제에서 안무했고 뮤직 비디오, TV-CF 영화, 콘서트, 패션쇼 작업도 했다. 2001-2003년에는 "미디어 드라이브 유닛 66b/cell"의 안무가 겸 공연자로 활동했으며, 2005년부터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이스마엘이보, 헬레나 월드만, 니코 앤 네비게이터스, 미카엘라루센티, 대런존스턴, 토미파소넨 등의 무용단에서 활동했다.
가와구치는 여러 국제 축제에서 작품을 선보여 왔으며, 2006년에는 요코하마솔로-듀오콩쿨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2008년부터 그녀는 재즈 피아니스트 타카세아키와 협업하고 있다. 그녀는 또한 사회학자, 인지과학자와 함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그녀는 크리스토프하겔과 플라잉스텝스가 안무한 "레드 불 플라잉 바흐””의 초연출연자이다. 그녀는 작품의 현대 부분을 안무했고 이로 인해 "ECHO클라식손더프라이스 2010””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28개국에서 30만 명 이상의 관객에게 선보였다. 2010년 그녀의 솔로작품 "안드로폴라로이드"가 댄스 프라이스쾰른에서 우승했다. 2014년 일본의 시각예술가 이시바시요시마사와 함께 협업한 "매치아트리아"는 유럽과 아시아 15개 도시를 순회하고 있다.

ARKO 일반회원 10% (1인 2매)
ARKO 매니아회원 20% (본인만)
ARKO 공연예술인회원 20% (본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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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1인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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