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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MODAFE 2019 <Unplugged Bodies>
공연일자2019.5.29(수) ~ 5.30(목)
공연시간수 ~ 목 20:0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MODAFEKOREA
출연Unplugged Bodies
안무김형남 / 김경신
입장료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A석 30,000원
관람등급만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60분
문의전화02-763-5351

※ 알립니다.

<MODAFE 2019> 패키지티켓 및 단체티켓 구매는 (사)한국현대무용협회에서만 가능합니다.
구매 및 관련 문의사항은 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문의 : (사)한국현대무용협회
ㅇ 연락처 : 02-763-5351
ㅇ 홈페이지 : http://modafe.org/

 

Unplugged Bodies <Homo Ludens>


인간의 본성과 본능에 대한 Homo 시리즈 중의 첫 번째 작품으로 그 본성을 유희의 인간에 초점을 두어 접근한 작품이다. 도구를 사용하면서 진화를 거듭해 지혜의 인간 즉, 현재에 생존하는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며 인간은 유희와 놀이의 필요성을 개인과 사회의 공간속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사물과 생명체에서 유희에 대한 욕구와 의미를 찾기 시작한 호모 루덴스는 요한 호이징아에 의해 정의 내려지며 각박해진 현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인류의 본질이라 볼 수 있다. 작품 <Homo Ludens>를 통해 유희적 인간의 모습을 가진 인류를 움직임으로 나타내어 유희의 인간의 모습에 한걸음 다가가려 한다.

 

주제 | 일상에서 놀이가 되는 순간을 움직임과 무대이미지로 표현하여 유희의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기획 | 툇마루 무용단의 김형남과 Unplugged Bodies의 김경신이 협업안무하고, 영국 스트리트 댄서들과 한국의 현대 무용수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작품이다. 한국의 모다페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해외시장을 겨냥한 한영국제교류 사업이다.

 

ㅇ 일상 : 상징적인 일상의 모습으로 막을 올리는 작품 <Homo Ludens>는 일상이 놀이가 되는 놀이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ㅇ 놀이 : 작품에 나타나는 놀이를 움직임과 도구로 묘사하며 놀이의 진화과정을 나타낸다.
ㅇ 경쟁 : 놀이가 경쟁이 되는 과정을 연출함으로써 인간의 본질과 유희의 본질을 동시에 묘사한다.
ㅇ 축제 : 경쟁에 규칙이 생기고 게임과 스포츠경기로 발전하며 인류의 축제가 된다.

             축제는 인간의 일상이 발견한 각박해진 삶 속에서 의미있는 진화로 거듭난다.


안무 김경신, 김형남
출연 김규진, 노주호, 심재호, 양승관, 이현경, 장라윤, 한진욱, Frankie Johnson, Ffion Campbell-Davies
조명 류백희
무대 이윤수
의상 최인숙
작곡 김경신
영상 김정환(환필름)
프로듀서 박신애
작품길이 60분

 

Unplugged Bodies
2014년 영국인 안무가 Freddie Opoku-Addaie와의 협업작업 Unplugged Bodies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언플러그드 바디즈로 무용단을 결성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6년 한/영 프로젝트 리서치에 참여하여 2017년 영국 런던의 Dance Umbrella Studio Saturdays에 <Ordinary Stranger>를 선보였고, 런던 The Place의 Robin Howard 극장에 코리아 댄스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작품 <Ordinary Stranger>를 발표하였다.

김경신
Unplugged Bodies는 안무가 김경신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무용단으로 2014년부터 컴퍼니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Unplugged Bodies의 대표 안무가 김경신은 2005년부터 런던에서 활동 하며 Frederick Addaie, Dance Exchange(버밍험) 그리고 Rashpal singh bansal 등의 프로젝트 공연에 참여 하였으며 2006년 세계적인 무용단 Hofesh Shechter 와 영국 웨일즈의 국립무용 단체 Diversions Dance Company에서 활동 하였다. 2007년부터 Russell Maliphant Company에서 2009년 귀국 전까지 활동을 하였다. Russell Maliphant무용단 활동 중에는 세계적인 설치 예술가 겸 영화제작자인 Isaac Julien과의 공동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김경신은 런던 The Place,에서 주최하는 안무자 경연대회 The Place Prize에서 2008년 수상하여 그의 안무 작 ‘Oblivion’의 지원금을 수혜 받았다.

ARKO 일반회원 10% (1인 2매)
ARKO 매니아회원 20% (본인만)
ARKO 공연예술인회원 20% (본인만)
ARKO 청소년회원 20% (본인만)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1인 2매)
문화누리카드 50% (1인 2매)
경로할인 50% (본인만)
문화패스 20% (본인만)
종로구민할인 20% (본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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