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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2019젊은안무자창작공연(제28회)
공연일자2019.6.2(일) / 6.5(수) / 6.7(금) / 6.9(일)
공연시간수 / 금 / 일 16:00, 20:0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단체명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운영위원회
출연6.2(일) | 윤현수, 김진아, 김미레
6.5(수) | 이주희, 박민지, 선은지
6.7(금) | 박상준, 김봄, 강은지
6.9(일) | 박수윤, 임우빈, 송윤주
입장료균일석 20,000원
관람등급8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70분
문의전화070-5213-0031

 

젊은안무자창작공연

1992년 ‘춤의해’에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시작된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은 1996년 (사)한국무용협회로 그 사업이 이관되었고, 현재 사)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젊은안무자창작공연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 35세 이하의 안무자들이 참여하며(대학생 제외) 매년 오디션을 통한 선발과정을 통해 12명의 안무자를 선정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안무자들은 각 팀당 16분 이상 20분 이내의 작품을 준비하여 발표하며, 작품평가를 통해 최우수안무자와 우수안무자, 심사위원상을 선정하고 시상합니다.

 

작품별 소개 [6.2(일)]

 

윤현수 <사람스럽다 girl version>
출연진 | 서이진, 정주희, 권미정
‘여자는 대부분 수녀복을 입고 태어난다.’
여자는 사회로부터 요구되는 기준(틀) 에 맞는 여성성을 요구 받는다.
격식, 절제, 조신 그리고 순결

여자는 대부분 수녀복을 입고 태어난다.
나는 이작품을 통해 사회에서 제한받는 ‘여자’를 대변 하려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 즉 우리가 보는 주체가 여자 혹은 남자로 구별되는 것이 아닌 모두가 사회에서 자신의 몫을 다하는 ‘사람’ 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김진아 < 봄봄.BOM >
출연진 | 김진아, 김지나, 최지원, 송영림, 이도윤
꽃이 아름다운이유는 네안에 꽃이있기 때문이다.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이세상이 온통 꽃밭이 되지 않겠는가,
부디 고통보다는 아름다움쪽에서 설 수 있기를...


김미레 < Listography: bones, born >
출연진 | 김미레, 최유나, 전소정
딱딱할 것이라 예상했던 뼈의 움직임은 예상 외로 부드럽고 유연하다. 이는 나(내 몸)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 시킨다. 그로인해 나(내 몸)는 좀 더 넓게 사고하고 더 크게 시도할 수 있다. 내 몸의 골격을 이루는 뼈는 나의 가장 단단한 중심이다. 하지만 뼈가 우리를 제한하거나 무거운 짐이 되지는 않는다. 뼈는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 뼈는 나를 춤추게 한다.

 

작품별 소개 [6.5(수)]

 

이주희 < ○ >
출연진 | 이주희, 이정은
이따금 잊고 있다가도
벌어진 구멍 사이로
쉼 없이 쏟아버렸던 그때를 떠올린다.

인식한 것과 무심코 행한 것들이 난무할 적에
어제를 기억하고 내일의 안녕을 기약하는
두 발로 서있는 것
‘인간’


박민지 < To wait >
출연진 | 박민지, 김미리, 박영성, 박소연, 신동윤, 양서진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기다리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삶을 반복한다.
무엇을 원하는지 또 누구를 기다리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기다림은 계속된다. 대상이 변화되고 새로운 대상이 나타나도 우리는 기다린다.


선은지 < 염원 >
출연진 | 선은지, 황서영, 홍지영
간절히 생각하고 기원하는 마음은,
맺힘을 풀어낸 몸짓은,
손끝에 잡힌 생명은

염원이다.

 

작품별 소개 [6.7(금)]

 

박상준 < TOLERANCE >
출연진 | 박상준, 문형수, 김현우, 김명선
왜 우리는 서로에 대해 인정할 수 없는지 또는 왜 그 사람은 이해하게 되고 받아 들여 졌는지에 대해 움직임과 생각들로 풀어보고 그 공간속에서 서로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과연 공존은 할 수 있는 것인지 공존 할 수 있다면 그 방법은 TOLERANCE 가 아닐까?
서로의 다름에 등을 돌리는 것이 아닌 서로를 인정하고 다른 타인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일 것이다.
과연 우리는 TOLERANCE를 할 수 있을까?


김봄 < 소리를 보다 >
출연진 | 김봄, 문혜린, 이경재, 하권재
들리는 대로 우리가 보이고
보이는 대로 우리는 듣는다.
그렇게 우린 계속해서
소리를 찾는다, 소리를 따라간다, 소리를 본다
소리가 된다


강은지 < 류(流):유유히... >
출연진 | 강은지, 김다현, 박은, 이다혜, 최가은, 최세아, 송영광
순간을 보내다 문득 후회해본다.
원망도 해본다. 멈추어도 본다.
곧 순간은 유유(悠悠)함으로 화답한다.
가만히 제자리에 멈춰 서서
가벼운 듯 무겁게
차가운 듯 따뜻하게
빠른 듯 느리게
평범하고 찬란히 나는 흘러간다.

 

작품별 소개 [6.9(일)]

송윤주 < 뚝 >
출연진 | 송윤주, 최종인
“내안의 변하지 않는 한가지로 세상의 만 가지 변화에 대처한다.” ?호치민
내 안의 변하지 않는 한가지, 뚝심.
이 하나로 우리는 ‘실존’이라는 전투를 해오며 살아남는다.
뚝심 하나로 버텨온 전투의 지속적인 승리가 단지 살아남는다는 단어 하나에 위장되어가는 현재.
나의 뚝심은 연기와 재로 가려지고 변했다.
다시 돌아가 찾아야 한다. 뚝아 너는 어디에.


임우빈 < 알로몬(Allomone) >
출연진 | 임우빈, 권기현, 이영민, 전해린, 김민송
식물에게도 감정이 존재한다. 인간의 것과는 다른 그들만의 방법으로.
작은 씨앗의 몸부림이 연결 고리를 맺고, 사회를 형성하게 된다.
작게는 숲에서부터 크게는 지구에 이르기까지,
식물도 인간과 다르지 않다.


박수윤 < 나는 오늘도 빙그레 >
출연진 | 박수윤, 김문희, 이재인, 한지원, 오지은
웃고 있는 우리 얼굴은 진심일까?
보이는 웃음은 진짜 내 얼굴일까?
웃는 얼굴 속 숨겨둔 나의 진짜 진(眞)
그들은 진(眞)을 자유롭게 해줄 순 없는 걸까? 언제나 선택권은 진(眞)에게 있었다.
안녕하세요, 나는 오늘도 빙그레.

 

(사)한국무용협회 (Korea Dance Association)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는 무용예술인의 권익신장과 무용계 발전 및 무용예술의 대중화를 위하여 전국 초·중·고등학생무용콩쿠르,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전국무용제, 서울무용제, 대한민국무용대상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ㅇ ARKO 일반회원 10% (1인 2매)
ㅇ ARKO 매니아회원 20% (본인만)
ㅇ ARKO 공연예술인회원 20% (본인만)
ㅇ ARKO 청소년회원 50% (본인만)

 

ㅇ 문화누리카드 50% (1인 2매)
ㅇ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1인 2매)


ㅇ 문화릴레이티켓 30% (1인 2매)
ㅇ 예술인패스 20% (본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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