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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춤판야무 솔로연작 네 번째 <포옹>
공연일자2020.04.23(목) ~ 04.26(일)
공연시간목,금 20:00 / 토,일 19:00
공연장소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단체명춤판야무
연출자금배섭
출연금배섭
안무금배섭
입장료균일석 20,000원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시간65분
문의전화010-2322-4016

 

‘어긋나고 빗겨간 자리에 홀로 남겨진 자’

 

작품 소개

‘어긋나고 빗겨간 자리에 홀로 남겨진 자’ 
솔로연작 네 번째 <포옹> 역시, 구석진 곳에서 홀로 버티며 살아가는 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찌 해볼 틈도 없이 가장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게 된 이가 홀로 남겨졌을 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인간이 이토록 사소하고 무력할 수 있는가 새삼 놀라게 된다.

 

안무 의도

‘현대무용으로 짓는 퀼트’
솔로 연작을 통해 여러 군상을 만날 수 있다. 개별 인물을 세밀히 들여다보면서 한국 사회를 구석구석 살피는 현미경이 되기도 하고, 거리 두어 낯설게 바라보는 망원경이 되기도 한다. 솔로연작의 조각을 맞추다 보면 ‘한국사회’라는 커다란 그림이 펼쳐질 것이다.

 

시놉시스

‘혼돈 속을 유영하는 자’
<포옹>에서는 현실과 기억, 사실과 허구의 공간에서 홀로 헤매고 있는 이의 삶을 보여준다. 그는 발바닥만 현실에 붙어 있을 뿐 생각과 마음은 다른 시공간을 부유하고 있다.
오로지 혼돈뿐이다.
혼돈 속에서 그는 하루하루 버틸 뿐이다.

 

기획 의도

‘춤판야무 긴 안목 프로젝트’
춤판야무는 ‘한국사회에 비빌 언덕 없이 홀로 버티며 존재의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사람들’이라는 관통된 주제로 2013년부터 솔로연작을 제작하고 있다. 2014년 첫 번째 <미친놈 널뛰기>, 2017년 두 번째 <섬>, 세 번째 <니가 사람이냐?>, 2018년 네 번째 <포옹>까지 선보였다.

 

제작진 소개

안무, 출연 | 금배섭
음악_옴브레, 조명 | 정유석, 무대미술 | 정승준, 사진/영상 | 박태준, 드라마터그 | 김풍년  

 

춤판야무

안무 금배섭과 작가 김풍년을 주축으로 2009년에 창단하였다. 장르의 융합이 아닌 분리를 통해 해체되어, 여백이 있는 작업을 추구한다. 이는 춤판야무가 추구하는 ‘분리의 창작개념’이다. 빈 공간이 생기는 순간 더욱 자유로워진다.

ㅇ 위원회 회원 10%

ㅇ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