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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연극] 연극<나르는 원더우먼>
공연일자2020. 7. 19(일)
공연시간일 16:0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극단예도
연출자이삼우
출연진애숙, 김현수, 김지연, 정주연, 하미연, 최태황,
김진홍, 김재훈, 배현규, 윤구경, 변상윤, 임지원 외
안무고재경
작가이선경
입장료전석 무료
관람등급만 13세(중학생)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90분
문의전화010-2580-7223
010-4275-0051

 

작품 소개

 

극단예도가 2018년 제작한 초연작으로 1979년 당시 버스 여차장이었던 소녀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시련을 라이브 피아노 연주와 함께 소담스럽고 감각적으로 그려낸 작품

온라인상에 올라와 있는 그 시절 버스 여차장들의 실화를 접한  이삼우 상임연출 과 이선경 작가가 2년 전부터 기획하여 준비한 작품으로 현대의 우리들이 몰랐던 그 시대의 사회적 이슈들을 꽃 같은 소녀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슬픔 속에 담아내는 “극단예도 스타일”의 유머가 관객들을 끝없이웃고 울게 한 작품 
 

수상실적 : 2018년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018년 제 36회 경남연극제 대상, 연출상(이삼우), 연기대상(김현수)

 


 

연출 의도

 

온라인상에 올라와 있는 그 시절 버스 여차장들의 실화를 접한  이삼우 상임연출 과 이선경 작가가 2년 전부터 기획하여 준비한 작품으로 현대의 우리들이 몰랐던 그 시대의 사회적 이슈들을 꽃 같은 소녀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슬픔 속에 담아내는 “극단예도 스타일”의 유머가 관객들을 끝없이 울고 웃게 할 예정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나면 관객들은 어느새 그녀들의 편에 서게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초연 후 관객의 반응을 보고 더 확신을 가지고 추천합니다.

 


 

시놉시스

 

돈을 벌어 가난을 이기고 꿈을 이루고자 희숙은 시내의 버스회사 차장으로 취직한다.
‘당신이 산업역군들을 실어 나르는 진정한 산업역군’이라는 사장의 말에 더욱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게 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해 보니 버스 차장일이라는 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희숙과 함께 다른 소녀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의 꿈을 격려하며 첫사랑의 설레임도 키워나간다.

 


 

기획 의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성과물인 극단예도의 대표 레퍼토리 작 <나르는 원더우먼>을 대학로에서 공연을 올림으로써 지역 극단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서울에서 활동하는 평론가와 연극인들을 초청하여 지역작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문연(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협조하에) 공연장 관계자와 전국의 기획자들을 초청하여 마케팅 홍보 효과를 통해 거제도, 경남이라는 제작 환경의 범위를 벗어나 전국적인  배급로를 기대하며(예시, 진주 현장의 ‘정크 크라운’ 서울공연 이후 배급로 확보) 극단예도의 대표작 <선녀씨 이야기>의 또 다른 사례(2013년, 2017년 서울 공연 - 진선규, 최수종, 선우용녀 등 출연)가 되기를 바란다.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연출 | 이삼우
전)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부지회장.
2020년 밀양아리랑센터. 김해문화의 전당 기획공연 연출예정
2019년 <꽃을 피게하는 것은>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연출상. 제37회 경남연극제 대상.
2018년 <나르는 원더우먼>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금상. 제36회 경남연극제 대상. 연출상
2017년 경남예술극단 작품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연출
등 총 30여편의 연극작품 연출 및 출연
1991년 극단예도 입단 후 대한민국(전국)연극제 대상2회(<꽃을 피게 하는 것은>,<선녀씨 이야기>), 연출상 3회, 연기상2회, 희곡상1회, 금상3회, 은상1회
경남연극제 대상 6회, 연출상 5회, 수상
대표작 <선녀씨 이야기>는 2012년을 시작으로 2013년과 2017년에는 대학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서울의 배우들(진선규, 최수종 등)과 공연

 

작가 | 이선경
2019년 <꽃을 피게 하는 것은>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희곡상, 제37회 경남연극제 대상, 희곡상
대표작 <나르는 원더우먼>, <어쩌다보니>,  <그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랑은 룸바를 타고> 등 다수 

 

출연 | 진애숙, 김현수, 김지연, 정주연, 하미연, 최태황, 김진홍, 김재훈, 배현규, 윤구경, 변상윤, 임지원 외

 


 

극단예도


연극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극단으로서 거제도를 예술의 섬으로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만들어진 극단[예도]는 1989년 10월에 최태황 외 연극을 사랑하는 여섯 명의 인원으로 시작하여 “예술의 섬”이란 뜻으로 극단명을 [예도]로 정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시작되었다.

ㅇ 1989년 10월 극단 창단 (초대대표 최태황)
ㅇ 91년 4월 13~14일 <일요일의 불청객> 창단공연
ㅇ 07년 <흉가에 볕들어라> 제25회 경상남도연극제 단체최우수상, 연출상, 연기대상 
ㅇ 07년 <흉가에 볕들어라> 제25회 전국연극제 금상(행정자치부장관상), 연기상 수상
ㅇ 07년  제1회 경상남도 우수문화예술단체상 수상
ㅇ 08년 <9년만의 여름>제26회 경남연극제단체 은상 수상
ㅇ 09년 <거제도> 제27회 경남연극제 대상, 연출상, 연기상 수상
ㅇ 09년 <거제도> 제27회 전국연극제 금상, 연출상, 연기상 수상
ㅇ 10년 <주.인.공(酒.人.空)> 제28회 경남연극제 대상, 연출상, 연기상 수상
ㅇ 10년  <주.인.공(酒.人.空)> 제28회 전국연극제 은상, 연기상 수상
ㅇ 11년  마당놀이 <배비장전>, 창작공연 <블루 아일랜드>
ㅇ 12년 <선녀씨이야기> 제30회 경남연극제 대상, 연출상, 연기대상
            제30회 전국연극제 대상(대통령상),연출상, 희곡상, 최우수연기상, 연기상
ㅇ 13년  <선녀씨이야기> 서울 진출(고수희, 임희, 이재은, 한갑수 등 출연)
ㅇ 14년 <선녀씨 이야기>춘천국제연극제 메인작, 통영연극예술축제 개막작
ㅇ 15년 <갯골의 여자들> 제33회 경남연극제 은상, 연기상 수상
ㅇ 16년 <그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34회 경남연극제 금상, 연기대상 수상
ㅇ 17년  2대 대표 김진홍 취임
ㅇ 17년 <선녀씨 이야기>서울공연 (최수종, 선우용녀, 윤해영, 한갑수 출연) 
ㅇ 18년 <나르는 원더우먼> 제36회 경남연극제 작품대상, 연출상, 연기대상 수상
ㅇ 18년 <나르는 원더우먼>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금상(문광부 장관상) 수상
ㅇ 18년  영화<선녀씨 이야기>제작
ㅇ 19년 <꽃을 피게 하는 것은>제37회 경남연극제 대상, 희곡상, 우수연기상
ㅇ 19년 <꽃을 피게 하는 것은>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연출상, 희곡상
ㅇ 19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전국 성과공유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8년 제3회 대한민국 연극제 리뷰 모음

 

“ 아마도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이 될것같다. 지금은 우리의 어머니, 할머니가 된 그시절의 억척 똑순이 '버스차장'을 기억하며... - 작성자 대전공연전시 리뷰중

 

” 경남연극제에서 대상,연출상, 개인연기상을 수상하여 기대를 정말 많이했다! 그럼에도 기대이상이었다!“

 ”지루한 씬이 단 한씬도 없었다“ - 작성자 Siat25님

 

“길고긴 영화를 눈 깜짝할 사이에 본 기분이었다. 감사의 시간이었다.” - 작성자  qntjdtjfql님

 

“한편의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정말로 너무 좋았다.” - 한*호군 


 “지루한 장면이 단 한 씬도 없었다” “연극이 끝나고 전 출연진이 나와 인사를 할 때 손바닥이 아프도록 박수를 쳤다. 멋진 것, 아름다운 것, 근사한 것은 소박하고 작은 일상 속에서 발견 된다. 그것이 삶이고 인생이다.”

 

“이 작품 속 인물들은 정말 거짓말처럼 밸런스가 딱이었다. 작품도 좋고 무대도 좋고 배우들도 좋고, 이작품이 잘 되었으면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