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호모파베르_뉴비기닝
공연일자2021.4.24(토) ~ 4.25(일)
공연시간토 19:30 / 일 16:00
공연장소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언플러그드 바디즈
출연최우석, 김희정, 심재호, 양승관, 장라윤, 한채령, 노주호, 노승우
안무김경신
입장료균일석 30,000원
관람등급만 7세(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65분
문의전화010-4441-9943

 


 공연연계프로그램 팔로우스팟 김경신 편 안내 배너팔로우스팟 Fllowspot 안무가 김경신 편

공연 연계 프로그램 팔로우스팟 Fllowspot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관을 구축해온 창작자를 비춥니다. 창작자가 만들어온 작업 세계를 영상과 텍스트로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보려고 합니다. 무대 위 퍼포머들을 따라가며 밝혀주는 '팔로우스팟'처럼 창작자들이 걸어온 길과 앞길을 비추겠습니다.

 

팔로우스팟 Fllowspot첫 번째 조명해볼 창작자는 언플러그드바디즈(Unplugged Bodies)의 안무가 김경신입니다.

-

배너를 클릭하시면 안무가 김경신의 작품세계를 다양한 시선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 : )

 


 

이번 작품은 소품과 조명을 영리하게 활용하며 무용수 한 명 한 명이

무언으로 연기를 펼치는 듯한 느낌을 주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하다.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권애진기자

 

호모파베르 공연실황 사진

 

언플러그드바디즈의 인간탐구 3부작, 두 번째 작품, 호모 파베르(Homo Faber)

 

안무가 김경신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호모(Homo)’ 시리즈 중 하나로
작품 <Homo Faber>는 프랑스의 철학가 앙리 베르그송에 의해서 창출된 용어 '호모 파베르'를 인용하여 인간의 본성을 도구의 개념으로 접근한 작품이다. 인류의 현재 자화상을 그리는 작품으로 인간의 욕망과 인류의 진화를 도구의 인간을 통해 들여다본다. 인간이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도구들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을 그린다. 인간 본연의 본성(유희하는 인간, 음악,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 등)을 춤, 움직임과 연계하여 풀어낸 시리즈이다.

 

연출/안무의도

Unplugged Bodies의 <Homo Faber>는 인간의 본성을 도구의 인류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움직임과 사물을 통한 이미지 창출로 탐구하고 묘사함으로써 현 인류의 욕망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러한 주제의 선택은 인간의 몸을 탐구하는 전작 바디 시리즈에서 시작되었다. 몸에 대한 그리고 움직임에 대한 고민들과 리서치 과정에서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역사 속에서 함께해온 인간의 본성과 욕망에 대한 궁금증이 시작되었고 지금의 호모 시리즈를 창작하게 하는 도화선이 되었다.

 

시리즈 창작물을 통한 깊이 있는 고민과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안무 및 연출하는 것이 창작자로서 가치 있는 접근이라고 생각하며, 바디(Body) 시리즈에 이어서 호모(Homo) 시리즈 즉 인간탐구에 대한 창작물을 통해 완성도 있는 작품과 각 시리즈가 가지는 표현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담고자 하였다.

 

기획의도

2019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을 통해 제작된 작품 <호모파베르(Homo Faber)>를 레퍼토리화 하기 위한 다음 단계로, 지난 2월 초연과 5월 모다페(MODAFE) 초청공연을 통해 공연된 기존작의 자체적 평가와 더불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언플러그드 바디즈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하고자 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1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로 선정되었다.

 

출연진·제작진 소개

창작 | 김경신(예술감독 및 안무, 연출, 작곡) / 류백희(조명 디자이너) / 조일경(무대디자이너) / 배경술(의상디자이너) 

기획제작 | 박신애(프로듀서) / 서희지(홍보,티켓)

무대스태프 | 박민호(무대감독) / 김경남(음향) / 김주빈(기록_사진) / 전주영(기록_영상)

실연(출연진) | 최우석, 김희정, 심재호, 양승관, 장라윤, 한채령, 노주호, 노승우 

 

Unplugged Bodies

안무가 김경신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무용단으로, 2014년부터 컴퍼니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안무가 김경신은 2005년부터 런던에서 활동하며 Freddie Opoku-Addaie, Dance Exchange (버밍엄), 그리고 Rashpal singh bansal 등의 프로젝트 공연에 참여하였으며 2006년 세계적인 무용단 Hofesh Shechter와 영국 웨일즈의 국립무용단체 Diversions Dance Company에서 활동하였다. 2007년부터 Russell Maliphant Company에서 귀국 전까지 활동하였다. 또한, 그는 2008년 런던 The Place에서 주최하는 안무자 경연대회에서 그의 안무작 <Oblivion>으로 더플레이스 프라이즈 세미파이널 리스트에 오른바 있다.


김경신은 2014년 영국인 안무가 프레디(Freddie Opoku-Addaie)와의 협업작업 <Unplugged Bodies>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안무가로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같은 해, Unplugged Bodies Company를 창단하였고 2015년 영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업으로 제작된 <Ordinary Stranger>가 런던에 초청되어 성황리에 공연되었다. 더불어 프레디와의 깊은 인연이 이어져 2인무를 시작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16년 한영교류 리서치’에 참여, 2017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영국예술위원회(ACE)가 공동 진행한 ‘한국/영국 국제교류사업’에 한국 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의 현대무용, 영국의 스트리트 댄스 그리고 인도의 카탁을 융합한 작품으로 국내외 다수의 축제에 초청 되었다. 


2018년 언플러그드바디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리서치 지원 선정되어 한-영 공동 사전 리서치를 진행해오던 <Homos Ludens>를 국내의 권위 있는 현대무용제인 MODAFE에서 2019년 폐막작으로 공연하였다. 근현대 철학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인간본성 탐구의 연작 작업인 ‘언플러그드바디즈의 호모시리즈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 <Homo Ludens>를 시작으로 두 번째 시리즈 <Homo Faber>를 2019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을 통해 소개하였다.

 

 


 

<할인정보>
ㅇ ARKO 일반회원 10% (1인 2매)
ㅇ ARKO 매니아회원 20% (본인만)
ㅇ ARKO 청소년회원 20% (본인만)
ㅇ ARKO 공연예술인회원 20% (본인만)

 

ㅇ 문화누리카드 50% (1인 2매)
ㅇ 복지할인 50% (1인 2매)

 

ㅇ 경로할인 20% (본인만)
ㅇ 문화릴레이티켓 20% (1인 2매)
ㅇ 예술인패스 20% (본인만)
ㅇ 학생할인 20% (본인만)

ㅇ 파트너할인 50% (본인만)

 

※ 할인권종 및 할인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할인권종은 판매처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