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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댄스필름 A TO Z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은 라이브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언제나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능 확장을 시도하고 대중들의 발걸음을 유도합니다. <아르코댄스필름 A To Z> 온라인 상영회를 통하여 작품과 단체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현재 필름작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등에 대한 담론과 함께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동시에 대학로예술극장 외부 전시공간 <스테이지 3x3>에서는 QR코드를 통해 댄스필름을 소개하며 오브제 형식의 전시작품이 협업된 윈도우 갤러리(쇼룸)가 전시되어 누구나 감상할 수 있습니다.

PROGRAM 1 2023.5.8.(월) ~ 9.8.(금)
  •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 <1.5°C> (13:48)

    2020년 기준, 대한민국 국민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사용추정량은 145.9kg 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소비가 늘어났으니 곧 새로운 기록을 경신할 모양새다. 이 브레이크 없는 질주와 끔찍한 순환을 막을 방법은 없는 걸까?

    * 2022년 천안무용영화제 ‘우수상’ 수상

    총연출 : 조현상
    연출 : UNDERWOOD_김은경, 민경림, NONAME FILM_최효원
    조연출 : 함아름
    안무 : 안송은, 조현상
    출연 : 민경림, 박재혁, 안송은, 이효선, 임예진
    작곡 : 송혜영
    제작지원 : UNDERWOOD
    기획홍보 : 서울아트랩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2021년 ART MUST GO ON 선정작)

    지구의 온도가 단 1.5℃가 상승하게 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변할 것이라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 생물 종의 10% 멸종 위기
    - 멀지 않은 5,000만 명의 물 부족 현상
    - 영구 동(凍)토층이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며 토지 면적 축소
    - 기후 관련 질병으로 매년 30만 명 사망 가능성 상승

    아주 먼 미래의 얘기 같지만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당신은 뜨거워지는 지구에 입김을 불어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지구 온난화 문제를 다룬 댄스필름으로 해양 부유 쓰레기 문제를 다룬 [BLACK], 빙하 해빙 문제를 다룬 [BLUE] 그리고 지구의 사막화 문제를 다룬 [YELLOW]로 구성 된다.
    각기 다른 감독과 안무자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한 세 개의 영상은 하나의 댄스필름 [1.5℃]으로 구성된다.

  • 댄스컴퍼니 더 붓 <방주의 공간> (5:48)

    전통을 기반으로 한 여덟명의 무용수와 최우람 작가의 ‘작은방주’를 전통춤에 기반한 춤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공존과 공생’을 찾고자 하는 몸의 언어를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 – 작은 방주》& 댄스컴퍼니 더붓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안무 : 변재범
    출연 : 한유리, 김다연, 김소연, 정우연, 김보경, 김승희, 남예린, 변재범
    음악 : 첼로가야금
    의상 : 민천홍
    영상 : 메타픽션
    사진 : Baki
    후원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콜라보레이션 : 국립현대미술관 / 최우람 ‘작은 방주’

    <작은 방주>는 저에게 무언가를 욕망하며 살아가지만
    그것이 정말 옳은 길인지, 엉뚱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작품을 통해 만나는 여러 질문의 시간을 해치지 않으면서,
    공생의 의미를 천천히 되짚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언플러그드바디즈 <Homo Faber> (16:03)

    댄스시네마 호모파베르는 무대 콘텐츠를 비디오 콘텐츠로 제작한 작업이다. 인간 본연의 존재가치를 망각한 채 도구처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을 표현한 작품이다

    연출 및 안무 : 김경신
    음악 : 김경신
    출연 : 최우석, 김희정, 정소희, 심재호, 양승관, 한채령, 임지후, 한예진, 윤민정, 김예림, 임세미
    Voice : Dickson MBI
    Additional Music :
    쇼스타코비치:
    왈츠 모음곡 2번 - 6번 왈츠2(Shostakovich: Jazz Suite No:2 - V. Waltz 1)
    National Symphony Orchestra of Ukraine & Theodore Kuchar,
    Lacrimosa(눈물과 한탄의 날) Giuseppe Verdi, Wolfgang Amadeus Mozart
    프로듀서 : 박신애
    어시스턴트 프로듀서 : 서희지, 이연주

    댄스 시네마 Homo Faber(호모 파베르)는 무대 콘텐츠를 비디오 콘텐츠로 제작하는 작업이다. 극장 무대의 제한적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공간과 시간을 묘사하는 동시에 주제에 대한 다양한 표현 방식을 영상매체가 가지는 특성으로 부각해, 작품에 대한 표현력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인간의 본성을 앙리 베르그송에 의해 창출된 '도구의 인간'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한 작품이다. 인류의 현재 자화상을 그리는 작품으로 인간의 욕망과 인류의 진화를 도구의 인간을 통해 들여다본다. 인간이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도구들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을 그린다.
    <Homo Faber>는 움직임과 사물을 통한 이미지를 창출하여 현 인류의 욕망을 이야기한다.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역사 속에서 함께해온 인간의 본성과 욕망에 대한 궁금증을 움직임으로 탐구하고 묘사하였다.

  • 코리아댄스어브로드 <ISLAND> (17:59)

    뉴욕 대도시에서 느껴지는 현대인들의 고독과 코로나19 이후 군중사이에서 느껴지는 혼란과 고립된 정서를 표현한 작품이다

    * 뉴욕 7000마일즈 컴퍼니와 국제협력한 작품으로 국내 아티스트 5인과 재즈 뮤지션 첸첸루의 협업

    영상촬영 및 편집 : 김진수
    출연 : 이보경, 김예림, 김주빈, 오영훈, 박신애, CHIEN CHIEN LU
    Music :
    <The Imaginary Enemy> CHIEN CHIEN TU
    <Blue in green> CHIEN CHIEN LU
    <Inner Circles> RAN RAITEN
    <Infinity Cycle> SPEARFISHER
    <Merry Go Round> DAVID CHARRIER
    <Antionetta> BOREIS
    Music License : CHIEN CHIEN LU, ARTLIST.IO
    주최 및 주관 : 코리아댄스어브로드
    후원 : 7000 Miles

    댄스필름 Island는 뉴욕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음악 프로덕션 컴퍼니 7000Miles과 한국 무용예술가의 해외 진출을 돕는 비영리단체 코리아댄스어브로드의 국제협업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 순환창작소 <인체산수화-in to the body> (17:52)

    사람의 몸(인체)의 이미지를 확대, 변형, 구성하여 대자연의 비유적 이미지와 스토리를 담은 “한편의 움직이는 풍경화”

    안무연출 : 조희경
    영상연출 : 유동석
    출연 : 노화연, 임유정, 이정민
    음악 : 오지호
    프로젝션 맵핑 : 송해인
    의상 : 장주영
    기획/행정 : 옐로밤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미디어예술활동
    저작권자 : 조희경, 유동석

    " 움직이는 몸을 따라 인간 산수화의 환상 같은 꿈 안으로 들어가 본다. "

    단일 댄스필름 이었던 ‘인체산수화’ 와 달리, 2022년 ‘인체산수화 - into the body’는, 오프라인 연계 공연 내부 쇼케이스와 댄스필름 두 개의 창작이 서로 연계되어 창작 결과물을 이루어낸 프로젝트이다. 창작된 공연의 요소 중, '투영'과 '반사' 라는 시각적 요소를 모티브로 필름 창작을 시작하였고, 몸 움직임, 그림자, 거울, 자연이 엮어진, 한편의 꿈 같은 댄스필름이 탄생하였다.

    ‘인체산수화 - into the body’ 는 2021년 ‘인체산수화’ 의 연속 발전 창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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