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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댄스필름 A TO Z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은 라이브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언제나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능 확장을 시도하고 대중들의 발걸음을 유도합니다. <아르코댄스필름 A To Z> 온라인 상영회를 통하여 작품과 단체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현재 필름작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등에 대한 담론과 함께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동시에 대학로예술극장 외부 전시공간 <스테이지 3x3>에서는 QR코드를 통해 댄스필름을 소개하며 오브제 형식의 전시작품이 협업된 윈도우 갤러리(쇼룸)가 전시되어 누구나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2025
  • This Corld / PJH Dance Company (14:44)

    <This Corld>는 ‘차가움(Cold)’와 ‘세계(World)’의 합성어로 PJHDance Company 박종현의 ‘World 시리즈’ 작품 중 하나이다.
    지구 온난화의 역설을 다루는 이 작품은 난동, 결빙, 빙박, 빙열, 해빙, 눈물로 전개되며, 관객은 이머시브 구조 속에서 빙하가 무너지는 현실 한가운데 놓은 존재로서 환경의 위기를 직접 체험한다. 이를 통해 환경의 분열과 인간의 책임에 대한 감각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총연출 : 손관중
    안무 및 연출 : 박종현
    출연 : 강동희, 최재혁, 이은호, 박정서, 황혜린, 박종현
    영상 : 원철홍

  • BUEN CAMINO / Dance Company WHYNOT (8:12)

    개인의 성장과 치유, 그리고 삶의 여정을 탐구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경험에서 출발해, 자연 속에서 마주하는 고요함, 고독, 그리고 내면의 감정을 기록하듯 담아낸다.
    숲을 배경으로 내면의 여정을 표현했던 이전 무대 작업과 달리, 이번 댄스필름은 광활한 바다를 통해 자유와 미지의 세계를 상징한다.
    바다는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그 고요함과 방대한 흐름 속에서 본질적인 자아를 마주하도록 이끈다.
    예기치 않은 파도, 물결의 마찰, 부력과 저항은 우리의 감각과 존재의 균형을 시험하며, 다시 스스로를 바라보게 하는 경험이 된다.

    ㅇ 수상
    2025. World Film Festival in Cannes “Best Dance Film”
    2025. Portugal Indie Film Festival “Best Dance Short Film”
    2025. Robinson Film Award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est Dance Film Short”
    2025. Madonie Film Festival Region of Sicily “Best Dance Film”
    2025. Athens International Monthly Art Film Festival “Best Art Film”
    2025. ARFF Paris //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udience Award”

    연출 : 신영준
    출연 : 정재우, 심재호, 이효빈, 신영준
    촬영 및 비디오그래피 : 조현수
    그립 & 현장 어시스턴트 (제주) : 이동원, 정도희, 이래영
    편집 : 전혁진
    사운드 디자인 : 김혜진
    프로듀서 : 국지수, 김혜연
    주최/주관 : 댄스컴퍼니 와이낫 (Dance Company WHYNOT)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2025 서울문화재단 [공연예술 영상기록 지원 선정작]
    ⓒ2025 Dance Company WHYNOT. All Rights Reserved.

  • Guernica again / 이동하 (3:00)

    <Guernica again>은 나치의 민간인 무차별 폭격사건이 탄생배경이 된 피카소의 원작 ‘Guernica’를 모티프로 한다.
    안무가는 과거와 현재에 비슷한 사건들이 반복되는 평행이론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역사와 사건을 관통하는 폭력성과 감정을 다룬다.
    역사적인 사건을 바라본 피카소의 시선 ‘Guernica’, 위안부, 천안함, 세월호 등의 시대별 희생당한 민간인들의 죽음에 대한 안무가의 시선은 생명이라는 본질적인 주제를 다룬다.
    안무가는 <Guernica again>레퍼토리를 통해 동시대에 무차별한 희생을 당한 이들을 추모하며 제약과 폭력으로부터 몸부림치는 강한 생명력이 이끌어가는 서사를 보여준다.
    <Guernica again>은 열여섯 명 규모의 작품과 솔로 버전 두 가지로 발표되었다.

    안무 : 이동하
    출연 : 이동하
    조명디자인 : 김재억
    무대 : 박민호
    음향 : 김경남
    음악 : 김형민(SaBos)
    사진 : 옥상훈
    영상촬영 : 쿤스트
    홍보디자인: 박태현
    의상 : 쎄뚜진영진,CYO
    기획: 한채령
    진행 : 김연희

  • Our Skin / Movepocket (12:13)

    인간의 피부와 지구의 피부(대지·물·공기)를 병치하며, 인간과 자연의 감각적 상호작용을 탐구한 작업이다.
    피부를 보호막이자 소통의 경계로 바라보며, 무용수의 신체가 자연·타인·공간과 접촉하는 과정을 통해 감각의 확장과 관계의 회복을 표현한다.

    *본 작품은 2023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연구활동지원사업의 저탄소 예술창작 실천으로 제작되었음.

    총연출 : 이지희
    출연 : 정윤정, 윤혁중
    의상 : 임소영
    촬영 : 권재헌, 장한

  • Knock Knock / 윤나라 (24:26)

    과연 무엇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일까?
    저마다 자신의 관념으로 문을 상상하고 의식하며, 주시하면서 마주 보고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저 문 뒤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은 어쩌면 당연한 인간의 본성이다.
    외면 할 것인가, 받아들일 것인가.
    지금 또한 여러분 눈앞에 문이 있지 않은가. 당신은 그 문이 보이는가?
    두드리시겠습니까??

    안무 : 윤나라
    영상 : 이정민
    참여자 : 김영채 이정은 장회원 박지희 최호정 김지공 김민서 홍성현

  • Black Swan Code: The shell Game / 해니쉬발레 (4:28)

    2024년 ‘아르코 댄스&커넥션’ 선정작으로 처음 가능성을 선보인 프로젝트가, 2025년 새로운 명칭 ‘아르코 댄스업라이즈(Arko Dance UP:Rise) 스테이지2’를 통해 공연화된 Pan_Opticon:[Unseen_Code]의 한 부분이다.
    고전 발레 백조의 호수를 알고리즘 감시 체계의 코드 구조로 재해석한 프로젝트의 일부로, 장면 Black Swan Code: The Shell Game은 ‘흑조’의 유혹과 기만의 이미지를 데이터 환경에서 발생하는 선택의 착시와 지각 왜곡의 문제로 확장해 탐구한다.
    야바위 방식의 움직임과 AI영상의 반복, 분절은 알고리즘이 현실을 재구성하는 방식을 드러내며, “무엇을 보고 있다고 믿는가”를 질문한다.
    이를 통해 ‘흑조’는 감시 환경 속에서 알고리즘적 기만의 상징을 새롭게 자리매김한다.

    안무/연출: 이해니
    미디어아트: 장주희. 이정민
    무용수: 정종웅, 박성현. 최태현
    드라마투르그: 전강희
    작곡: 송효연
    의상: 신호영
    제작지원: 2025 아르코 댄스 U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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