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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학전소극장 폐관에 따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대학로 소극장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그 공연장을 리모델링 후 7월 아르코꿈밭극장으로 개관하여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다가 2025년 4월 본격적으로 직접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꿈밭이라는 이름은 국민 제안, 투표로 결정되었으며 어린이들의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꿈밭펀딩을 통해 별도로 예산을 모금하여 객석, 분장실, 공연장 등을 개선하였으며 앞으로 어린이·청소년 공연 발전과 직접 이용하는 관객과 단체들에게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운영 노하우를 접목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어린이 중심극장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